Arthur Torsy

EMEA 및 북미 지역 GM(General Manager)

Arthur Torsy는 퀸틱에서 유럽, 중동, 아프리카(EMEA) 및 북미 지역을 담당하는 GM(General Manager)입니다. Arthur는 GM으로서 EMEA 및 북미 지역, 특히 철도 및 제조 부문의 판매 성장 전략을 지휘하며 프랑스 및 남미 사업부를 총괄합니다. 또한, 글로벌 제휴를 추진하고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 부문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하는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주요 약력

Arthur는 2003년 유럽 지역의 영업 관리 직책을 맡으며 퀸틱에 합류했습니다. 이후 놀라운 판매 실적으로 인정 받으며 2006년에는 금속 및 제조 사업부 디렉터로 승진했습니다. 디렉터로서 반가공(semi-process) 및 이산(discrete) 산업 분야에 주력했으며 해당 사업부를 단 10명에 불과한 조직에서 70명이 넘는 인원을 보유한 조직으로 성장시켰습니다. 그는 Alcoa, AkzoNobel, ASML, ArcelorMittal 등과 같은 주요 고객사들과 직접 협력했습니다. 2013년, Arthur는 퀸틱 EMEA의 부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이 지역은 계속해서 높은 영업 실적을 기록했으며 Carlsberg, TfL(Transport for London), Thalys 등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빠르게 늘어나는 고객 포트폴리오에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월에는 퀸틱 이사진으로 임명되었습니다.

현재 네델란드 스헤르토헨보스(‘s-Hertogenbosch)에 위치한 유럽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학력

Arthur는 로테르담의 에라스무스 대학교(Erasmus University)에서 물류 전공 경제학 석사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