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ois Eijgelshoven

EMEAR의 GM(General Manager)

Francois Eijgelshoven는 퀸틱에서 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러시아(EMEAR) 지역을 담당하는 GM(General Manager)입니다. EMEAR 지역에서 특히 금속 제조, 물류, 석유 및 가스는 물론, 북유럽 지역 모든 산업 부분의 손익에 대한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주요 담당 업무 중 하나는 전 세계 영업 지원(global inside sales)입니다. Francois는 베스트 프랙티스를 규정하고 회사 전반에 걸쳐 프로세스를 간소화함으로써 영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원동력으로서 영업 지원 부서의 생산성을 높이는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주요 약력

거듭한 후, 2005년에는 금속 및 제조 사업부의 디렉터로 임명됐습니다. 그는 특히 전 세계 각지의 반가공(semi-process) 및 이산(discrete) 산업 분야에서 사업부의 입지를 강화했습니다. 그의 지휘 하에 금속 및 제조 사업부는 놀라운 영업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013년에는 퀸틱 EMEA의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2016년 1월 퀸틱 이사진으로 임명되었습니다.

현재 네델란드 스헤르토헨보스(‘s-Hertogenbosch)에 위치한 유럽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학력

Francois는 아이트호벤공과대학교(Eindhoven University of Technology)에서 국제 물류를 전공했으며 산업 공학 및 경영 과학 석사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