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rotunnel

Groupe Eurotunnel은 채널 터널의 기간 시설을 관리하며 영국 포크스턴(Folkestone)과 프랑스 칼레(Calais) 간에 트럭 셔틀과 여객 셔틀(자동차 및 버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육상을 관통하는 유로터널은 대륙과 영국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18명의 계획 수립 담당자들을 보유하고 있는 유로터널 팀은 정확한 유지 보수 스케줄을 신속하게 수립하고 채널 양측 모두의 유지 보수 작업을 능률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퀸틱의 단일 소프트웨어 솔루션 플랫폼을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인력 스케줄링과 유지 보수 자원 공유 측면을 개선하게 될 것입니다.
퀸틱 솔루션은 유로터널의 모든 계획 제약 조건과 수용 능력을 관리하고 단기 및 중기 국경 간 운영에 대한 가시성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퀸틱은 유로터널의 늘어나는 교통량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장기적인 수익성을 달성하게 될 것입니다.

유로터널은 최대 3년 전에 사전 예방 차원의 유지 보수 결정을 내리는 것은 물론, 일간 운영을 방해하는 모든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는 또한, 유지 보수 요구 사항과 서비스 간에 보다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고 항상 고객 만족을 보장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연간 약 2천100만 명에 달하는 승객들과 400만 대 이상의 자동차/트럭을 지원하기 때문에 모든 운영이 최고 수준으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선제적인 유지보수의 개선은 해협터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을 것 입니다. 퀸틱 솔루션은 단기 시나리오를 예측하고 계획할때 유연성을 제공하며 향후 수년간의 계획을 가능토록 지원함으로써 우리의 고객에게 너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해 줍니다.
Jean-Luc Pochet,
유로터널의 인프라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