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
  • 전체 달
    전체 달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 전체 연도
    전체 연도
    2016
    2015
    2014
  • 전체 산업
    전체 산업
    제조
    금속
    천연자원
    물류
    항공
    철도
    대중교통
    소매유통
    방송
    의료
    보안
  • 전체 유형
    전체 유형
    신규 고객
    Go Live
    수상 내역
    이벤트
    기타
  • 검색

유로터널, 채널 터널의 유지 보수 스케줄링 향상을 위해 퀸틱 도입

Mar 31, 2015 | Paris

유로터널은 오늘 공급망 계획 및 최적화 (supply chain planning and optimization, SCP&O) 소프트웨어 부문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퀸틱 (Quintiq)을 채널 터널(Channel Tunnel)의 유지 보수 운영을 위한 스케줄링 향상 소프트웨어 공급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유로터널(Eurotunnel)이 관리하는 총 50km 길이의 채널 터널은 각각 3개 구간으로 구분되는 2개의 운행 터널과 유지 보수 및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위한 1개의 정비 터널로 이루어져 있다. 38km의 해저 터널이 이어지는 유로터널은 지금까지 건설된 가장 긴 길이의 해저 터널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는 또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열차가 순환하는 철도로서 유로터널 여객 및 트럭 셔틀, 고속 여객 열차 그리고 화물 열차 등을 포함한 열차들이 성수기 기준 하루 400량이 운행하고 하고 있다.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중요한 연결망을 지키기 위해 채널 터널은 철도, 케이블, 신호, 소방, 환기, 냉각 시스템은 물론, 두 운행 터널 간의 연결구 도어와 압력 방출 밸브 시스템 등과 같이 다양하고 특수하며 복잡한 장비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시스템들에 대한 사전 예방적 유지 보수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는 채널 터널 상용 서비스의 중단을 피할 수 있도록 신중하면서도 효율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18명의 계획 수립 담당자들을 보유하고 있는 유로터널 팀은 단일 솔루션 플랫폼을 이용해 정확한 유지 보수 스케줄을 신속하고 작성하고 채널 양측 모두의 유지 보수 작업을 능률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퀸틱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인력 스케줄링 및 유지 보수 자원 공유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한해 동안 구축되는 퀸틱 솔루션은 프랑스와 영국의 여러 사업 부 전반에서 유로터널의 모든 계획 제약 조건과 수용 능력을 관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유로터널의 단기 및 중기 국경 간 운영에 대한 가시성을 향상시키고 터널 운영 중단 시간을 단축하며 증가한 교통량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장기적인 수익성을 달성하게 될 것이다.

퀸틱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유로터널은 최대 3년 전에 사전 예방 차원의 유지 보수 결정을 내리는 것은 물론, 일간 운영을 방해하는 모든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유로터널이 채널 터널 유지 보수 요구 사항과 제공 서비스 간에 보다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고 고객 만족을 보장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유로터널의 인프라 디렉터인 장-룩 포셋(Jean-Luc Pochet)은 “연간 약 2천100명에 달하는 승객들과 400만 대 이상의 자동차/트럭을 지원하기 때문에 모든 운영이 최고 수준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사전 예방적 유지 보수 역량의 강화를 통해 채널 터널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중단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퀸틱 솔루션은 단기 시나리오 계획 시 유연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1년 단위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유로터널은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퀸틱의 프랑스 사업부 디렉터인 렌리 베링거(Henri Beringer)는 “유로터널의 사전 예방적 유지 보수 업무 향상 노력을 지원하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유지 보수 업무를 위한 솔루션을 경험하는 데 대한 퀸틱의 경험은 유로터널이 채널의 효율성, 수익성 및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유로터널 소개그룹
유로터널(Groupe Eurotunnel, 유로넥스트 파리: GET 및 런던 증권 거래소: GETS)은 채널 터널의 기간시설을 관리하며 영국 포크스턴(Folkestone)과 프랑스 칼레(Calais) 간에 트럭 셔틀과 여객 셔틀(자동차 및 버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유로터널은 2086년까지 해협을 통과하는 가장 빠르고 안정적이며 쉽고 친환경적인 방식인 채널 터널에 대한 운영권을 보유하고 있다. 20년 동안 3억3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채널 터널을 이용했다. 육상을 관통하는 유로터널은 대륙과 영국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로터널은 또한, 다양한 통합 철도 화물 서비스를 제동하는 자회사인 유로포르트(Europorte)를 통해 철도 화물 사업도 펼치고 있다.
www.eurotunnelgroup.com

퀸틱 (Quintiq) 소개
모든 기업들은 제각각 공급망 계획과 관련한 퍼즐 즉, 과제를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과제 중 일부는 그 규모가 매우 크고, 일부는 매우 복잡하며, 또 일부는 심지어 해결이 불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1997년부터 퀸틱은 단일 공급망 계획 및 최적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이용하여 이들 각 과제들을 해결해 왔다. 현재 80개 국 이상에서 약 1만 2천 명의 사용자들이 퀸틱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인력, 물류 및 생산에 대한 계획 수립 및 최적화를 수행하고 있다. 퀸틱은 네델란드 및 미국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세계 전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 사이트 www.quintiq.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Twitter, Facebook, LinkedInYouTube 에서 퀸틱을 팔로우할 수 있다..

북미 지역 문의
Brittany Falconer
Racepoint Group
+1 617 624 3242
Quintiq@racepointgroup.com

EMEA 지역 문의
Sophie Waterfield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44 (0) 207 067 0728
Quintiq@webershandwic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