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O(Chief Commercial Operations) 겸 법무 파트장

Jeroen Hanekamp는 퀸틱의 COO(Chief Commercial Operations) 겸 법무 파트장으로서, 회사 내 법무, 사업 운영, 영업 운영, 제휴 및 전략적 활동을 총괄하며, 2018년 1월 퀸틱 이사진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주요 약력

Jeroen은 2011년 고문 변호사(legal counsel)로서 퀸틱에 합류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계약 협상 관리, 법적 절차 조율, 내부 법적 문제 해결 등을 담당했습니다. 2012년 퀸틱의 EMEA 및 APAC 지역의 총괄 변호사(managing counsel)로 임명됐으며, 2014년에는 법무 이사(legal director)로 승진했습니다.

다음 해, Jeroen은 다쏘 시스템(Dassault Systèmes) 내 퀸틱 법무팀의 글로벌 대표로 임명됐습니다. 당시 그는 법무팀이 한 지역 또는 브랜드에서 축적한 그룹의 전문성, 위험 및 가치를 활용해 인접 지역이나 다른 브랜드로 전파하는 방법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법을 찾는 Center of Competence ‘Return of Experience’를 추진했습니다.

학력

Jeroen은 전략적 조직 관리(학사)와 상법(법학사)은 물론, 경영학 석사(MBA)와 법인법(법학 석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